손흥민 떠난 뒤 홀로 남은 ‘포체티노 마지막 유산’ 데이비스, 재계약설에 팬들 갑론을박 "여전히 필요“vs "방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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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뒤 홀로 남은 ‘포체티노 마지막 유산’ 데이비스, 재계약설에 팬들 갑론을박 "여전히 필요“vs "방출해야"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 잔류 여부를 두고 관해 팬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더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최근 보도된 데이비스의 계약 연장 가능성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어느덧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베테랑인 만큼 이별이 유력해 보였는데 토트넘은 동행 연장을 원하는 모양새다.매체는 ”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 손흥민이 떠난 뒤 현재 토트넘에서 가장 오래 뛴 선수가 된 데이비스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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