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고재영이 자신을 둘러싼 친중 좌파 성향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고재영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공개한 '7일간 현금 쓰고 살기' 영상에서 언급된 중국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장문을 올렸다.
이어 그는 "'중국처럼 국가가 화폐 흐름을 통제하는 게 좋다'고 말한 적도 없고 싫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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