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방송이 최소한의 진위 여부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악의적인 보도라고 규정하며, 공영방송을 상대로 역대급 규모인 100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가처분 자료 재사용과 검증 없는 의혹 보도 강력 비판 .
만약 세간의 의혹처럼 부적절한 밀월여행이었다면 왜 수많은 직원이 동행했겠느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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