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우크라이나를 4개월 만에 예고 없이 방문했다.
나토 측은 뤼터 사무총장이 나토 회원국 대사들과 함께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
AFP 통신은 뤼터 사무총장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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