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하원미는 “요즘 운동도 하고 춤도 배우느라 요리를 자주 하지 못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자녀 계획과 육아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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