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 부산시장 선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두 조사 모두 전 후보 우세를 예측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방송3사 조사에서 격차가 1.9%포인트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개표 과정에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부산시장 선거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여론조사 결과가 수차례 바뀌며 예측이 어려운 승부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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