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JTBC 예측조사에서도 정 후보가 53.5%, 오 후보가 42.9%를 기록해 정 후보 우세 흐름이 나타났다.
정치권에서는 "정 후보 우세는 공통된 흐름이지만 실제 격차는 개표 결과를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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