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16개 시도 가운데 진보 성향 후보들이 9곳에서 우세할 것으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예측됐다.
대전과 부산도 마찬가지로 진보 성향 후보가 각각 보수 성향 후보에 우세를 보였다.
대구에선 교육감 3선에 도전하는 강은희 후보(51.5%)가 진보 성향 임성무 후보(29.5%)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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