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출구조사가 발표되자 정치권은 물론 유권자들도 적지 않은 혼란에 빠졌다.
실제로 충북지사 선거에서 방송3사는 신용한 후보가 김영환 후보를 12.4%포인트 차이로 앞선다고 분석했지만 JTBC는 4.4%포인트 차이의 경합으로 봤다.
경남지사 선거 역시 방송3사는 김경수 후보가 8.6%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예측했지만 JTBC는 4.6%포인트 차이에 불과한 접전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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