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투표 마감 시간인 오후 6시까지 지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신고는 모두 29건이다.
오후 1시 44분께 북구 관내 한 투표소에서는 50대 남성이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북에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단순 소란, 오인 신고 등 선거 관련 112신고가 모두 9건 접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