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핵잠·원자력' 후속 협의 본궤도… "美 중간선거 전 성과 도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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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핵잠·원자력' 후속 협의 본궤도… "美 중간선거 전 성과 도출 총력"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연료 확보와 민간 원자력발전소의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확보를 위한 한·미 간 협의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측 역시 '조속한 성과 도출'에 공감하면서 지난해 10월 양국 정상 합의 이후 수개월 동안 지연됐던 후속 협의가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협의에서는 한국에 농축·재처리 권한을 부여하기 위해 기존 '한·미 원자력 협력 협정'을 개정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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