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399건으로 집계됐다.
오후 2시 43분께 광진구에서는 50대 남성이 투표용지에 모르는 후보가 있다는 이유로 용지를 훼손한 뒤 투표소를 이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송파구, 강남구, 광진구 등지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하지 못하고 있다는' 등 용지 관련 신고가 도합 14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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