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3일 오후(한국시간) 괌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괌과의 2026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 예선 A조 1차전에서 전반에만 장유빈(강진 스완스)과 손화연(인천 현대제철)이 두 골씩 넣는 활약을 펼쳐 5-0으로 이겼다.
한국은 국내에서 열린 2025년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FIFA 랭킹에서 밀려 예선을 거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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