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선거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 49.1%,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9.9%로 사실상 0.8%포인트 차 초접전으로 방송3사는 대구를 대표적인 경합 지역으로 분류했다.
경기 평택을에 대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31.1%,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30.6%,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0.3%를 기록한 것으로 예측됐다.
부산 북갑의 경우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하정우 후보가 42.6%, 한동훈 후보가 41.6%, 박민식 후보가 15%대 중반으로 나타나 두 후보 간 격차가 1.0%포인트에 불과한 ‘초박빙 2강 구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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