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加잠수함 수주총력전…"韓잠수함 우수성 공정평가 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훈식, 加잠수함 수주총력전…"韓잠수함 우수성 공정평가 당부"

우선 강 실장은 마크-안드레 블랑샤드 캐나다 총리 비서실장과 면담했다면서 "에너지·중견국 연대 등 파트너십 확대를 논의하고, 우리 잠수함의 우수성과 산업 협력을 통한 경제적 효과를 고려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는 "캐나다 상원에서 마티 디콘 국가안보·국방·보훈 상임위원장과 상원의원 세 분을 만났다"며 "에너지 자원 분야 협력 방안과 잠수함 사업을 연계해 제안한 우리의 산업 협력 방안이 캐나다에 어떤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지 설명하며, 잠수함 수주를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국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자 자리를 두고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과 최종 경쟁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