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프도 매각을 위해 이적료를 낮추기로 결정을 내렸다.
바르셀로나는 2,600만 파운드(약 520억 원)로 책정된 래시포드 이적료 인하를 지속적으로 요구했는데 맨유가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당초 책정했던 이적료를 고수하기보다 현재 부담하고 있는 래시포드의 높은 주급을 덜어내는 걸 더 우선시하고 있다.맨유가 이적료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바르셀로나는 다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여지를 갖게 됐다.아직 최종 금액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래시포드 완전 이적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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