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 당일인 3일 오후 6시 현재 투표율은 57.4%로 집계됐다.
결과적으로 전국에서 모두 50%를 넘기는 투표율을 보였고, 일부 지역에서만 60%를 넘는 투표율을 보였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높아서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 현재 송파구 선관위에서 해당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 중"이라며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마감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으니 용지가 부족해 오늘 투표가 불가능한 것이라는 오해가 없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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