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경기남부 투표소 안팎서 소란·신고 잇따라…폭행 발생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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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경기남부 투표소 안팎서 소란·신고 잇따라…폭행 발생도(종합2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경기 남부지역 투표소 안팎에서 112 신고가 잇따랐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투표가 시작된 오전 6시부터 투표 종료 시점인 오후 6시까지 관내 투표소 2천397곳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49건이다.

앞서 오전 9시 15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의 투표소에서는 "투표사무원이 투표하러 온 사람에게 특정 후보를 찍으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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