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나타났다.
대구시장도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9.9%, 김부겸 민주당 후보 49.1% 초접전 양상이었다.
서울시장의 경우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3.5%,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42.9%로 정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고, 부산시장도 전재수 민주당 후보 53.9%,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44.4%로 전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