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 대한 JTBC 예측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을 비롯한 10곳, 국민의힘은 경북 1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53.5%,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42.9%로 정 후보가 10.6%p(포인트)차로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부산시장은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53.9%,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44.4%)를 9.5%p 앞설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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