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와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KEP'를 구성해 공동 출구조사를 진행한 뒤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이 같은 출구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JTBC가 별도로 실시한 예측조사 결과에서는 박찬대 후보가 56.6%, 유정복 후보가 42.1%를 득표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출구조사는 한국리서치·입소스·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595개 투표소에서 실시했으며, 사전투표자 예측을 위해 2만8천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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