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당국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쉬인에 소비자 정보 제공 관련 규정 위반을 이유로 400억원에 가까운 과징금을 또 부과했다.
과징금은 쉬인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와 쉬인 브랜드 제품 판매를 담당하는 업체 두 곳에 부과됐다.
프랑스 경제 당국은 지난해 7월에도 쉬인이 소비자를 속여 할인판매했다며 4천만 유로(약 64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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