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고속도로에서 겪은 위협적인 운전 상황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민경은 3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깜박이를 켜고 차선 변경을 했다고 경적을 울리고 하이빔을 켜며 달려오는 몰상식한 인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임신 중인 김민경은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로 달리면서 안전거리도 모르냐”며 “부딪히기만 해봐라.나 돌핀이(태명) 엄마다”라고 적으며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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