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3일 오후 6시 종료된 가운데 JTBC의 서울시장 선거 예측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후보는 마지막 유세에서 오 시장의 시정 10년을 심판해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장 선거 결과는 이번 지방선거 전체 판세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로 평가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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