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은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 9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경기 개시 후 롯데가 처음으로 리드를 잡았다.
3일 KIA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최준용의) 공을 잡기가 쉽진 않다.슬라이더가 크게 떨어질 때가 있다.그런데 포수가 그 정도는 잡아줘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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