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민은행, 2년 만에 역레포 '제로'…"유동성 40조원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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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인민은행, 2년 만에 역레포 '제로'…"유동성 40조원 회수"

인민은행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시장조작에 참여하는 주요 금융기관(프라이머리 딜러)들의 수요에 따라 이날 7일물 역레포 조작이 제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7일물 역레포는 인민은행이 주요 금융기관으로부터 유가증권을 사들였다가 7일 후 되파는 방식의 단기 유동성 공급 수단이다.

이어 은행 간 시장의 자금 환경이 너무 느슨한 만큼, 인민은행이 남아도는 유동성을 흡수해 자금이 금융 시스템 내에서 겉도는 상황을 피하려 한 것이라는 시장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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