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시장조작에 참여하는 주요 금융기관(프라이머리 딜러)들의 수요에 따라 이날 7일물 역레포 조작이 제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7일물 역레포는 인민은행이 주요 금융기관으로부터 유가증권을 사들였다가 7일 후 되파는 방식의 단기 유동성 공급 수단이다.
이어 은행 간 시장의 자금 환경이 너무 느슨한 만큼, 인민은행이 남아도는 유동성을 흡수해 자금이 금융 시스템 내에서 겉도는 상황을 피하려 한 것이라는 시장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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