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니치'는 3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대표팀이 사전 캠프지인 멕시코로 출발했다"면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출사표를 전했다.
일본은 월드컵 전까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31일 아이슬란드와 친선 경기에서도 상대의 제공권을 잘 틀어막으며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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