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이 확정된 가운데, 단일 클럽 기준 가장 많은 선수를 파견한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2일 개막하는 이번 월드컵은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이 공동 개최하며, 전 세계 71개국 소속 449개 클럽에서 선수들이 참가한다.
리그 국가별로는 잉글랜드 소속 클럽에서 뛰는 선수가 200명으로 압도적인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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