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당구연맹회장배 가족당구대회’, 부부 13팀, 부자 9팀 등 22개팀 참가, 정종문-정우현 부자팀 1위 울산에서 가족 단위 당구대회가 열리며 생활체육 당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대회는 울산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한당구연맹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최초로 ‘가족’을 팀 구성 핵심으로 설정해 의미를 더했다.
울산당구연맹 이동하 회장은 “이번 대회는 당구가 개인 스포츠 틀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시도였다”며 “경기를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새로운 스포츠 문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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