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작년 신생아 수 67만명 그쳐…전망보다 15년 빠른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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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작년 신생아 수 67만명 그쳐…전망보다 15년 빠른 감소세

일본 후생노동성이 3일 발표한 2025년 인구동태통계에 따르면 일본 여성 한 명이 평생 낳는 아이의 수인 합계출산율이 1.14명으로 전년 1.15명에서 0.01명 감소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 국적 아기는 67만1천236명으로 재작년보다 1만4천937명(2.2%) 줄었다.

작년 출생아 수가 67만명이 되면서 이 전망치가 15년 앞서 실현된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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