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코치 포함 엔트리 대거 변동…전준우·유강남·정철원 말소…고승민 임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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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코치 포함 엔트리 대거 변동…전준우·유강남·정철원 말소…고승민 임시 주장

롯데는 3일 광주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김상진 1군 투수코치(56), 백용환 1군 배터리코치(37)를 비롯해 외야수 전준우(40), 김동현(22) 포수 유강남(33), 투수 정철원(27)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전준우는 올 시즌 49경기서 타율 0.231, 2홈런, 13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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