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수비수 야잔 알 아랍(요르단)이 역대 네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K리그 외국인 선수가 된다.
이로써 야잔은 요르단 대표팀으로 월드컵에 나서 K리그 통산 네 번째로 월드컵 무대를 밟는 외국인 선수가 됐다.
야잔은 현재 A매치 69경기를 소화하며 요르단 대표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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