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감시한다”며 투표지 불법 촬영…오픈채팅방 300명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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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감시한다”며 투표지 불법 촬영…오픈채팅방 300명 ‘북적’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부정선거가 이뤄지는지를 보겠다며 투표지를 촬영한 사진 등을 다수 공유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발견됐다.

채팅방에 공유된 사진 중에는 기표했지만 무효 처리된 투표지를 촬영한 것도 있었다.

채팅에 참여 중인 이들은 자신이 선거 참관인임을 인증하고자 투표지 사진을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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