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이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 레인을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리고 와일드카드 제도를 신설하는 등 파격적인 실험에 나선다.
새 규정은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수영 경영 월드컵 '실크로드 투어'에 곧바로 적용된다.
베이징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400m 이하 개인 종목 준결승과 결승전이 10개 레인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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