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왼쪽 뒤)이 5월 31일(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도중 부상을 당해 의무 트레이너에게 업혀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황인범이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조유민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를 게시했다.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조유민은 자신을 대신해 월드컵에 나설 조위제를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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