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산넘고 물건너, 10대부터 110세 할머니까지 "소중한 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3 지선] 산넘고 물건너, 10대부터 110세 할머니까지 "소중한 한표"

생애 처음으로 투표하는 10대 고교생부터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110세 할머니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데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 투표도 '오픈런'…훈장님 가족도 함께.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고 자신을 소개한 김 할머니는 도자기 판매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권리를 행사한 뒤 "이승만 대통령 때부터 역대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 빠짐없이 참여했다"며 "110살인 나도 왔으니 국민들이 빠짐없이 투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