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도 가지가지"…투표용지 공개·고성·촬영에 112 신고 3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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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가지가지"…투표용지 공개·고성·촬영에 112 신고 312건

서울 영등포구의 한 투표소에서는 70대 여성이 "투표용지에 이미 기표가 돼 있다"며 소란을 피운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 관악구에서는 한 유권자가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사진 촬영을 제지받자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웠다는 신고도 있었다.

부산에서도 투표소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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