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의 한 투표소에서는 70대 여성이 "투표용지에 이미 기표가 돼 있다"며 소란을 피운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 관악구에서는 한 유권자가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사진 촬영을 제지받자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웠다는 신고도 있었다.
부산에서도 투표소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