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베테랑 불펜 투수 김강률(38)이 1년 1개월 만에 1군에 돌아왔다.
김강률의 1군 등록은 지난해 5월 14일 어깨 통증으로 빠진 뒤 13개월 만이다.
올 시즌 스프링캠프 명단에서조차 제외된 김강률은 묵묵히 몸을 만들었고, 최근 2군 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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