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442만 8042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최종 투표율 60.2%를 기록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의 오후 4시 투표율인 53.2%보다 1.5%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그간 모든 지방선거에서 전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대구가 56.7%로 평균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인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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