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데뷔 후 처음' KIA 외인 투수 이런 적 없었다, 사사구 6개라니…"잘 버텨주고 있어" 꽃감독 생각은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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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데뷔 후 처음' KIA 외인 투수 이런 적 없었다, 사사구 6개라니…"잘 버텨주고 있어" 꽃감독 생각은 [광주 현장]

네일은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6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네일은 2024년과 지난해 KIA의 1선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 감독은 "네일이 좀 더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줘야 하는데, 볼넷도 좀 나오기 시작하고 몸에 맞는 볼도 나오는 것 같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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