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코치 2명 포함 6명 1군 엔트리서 제외(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로야구 롯데, 코치 2명 포함 6명 1군 엔트리서 제외(종합)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코치 2명을 포함해 6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1군 메인 투수코치인 김상진 코치와 백용환 배터리 코치를 비롯해 외야수 전준우와 김동현, 포수 유강남, 투수 정철원이 2군으로 갔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5월에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6월에도 다르지 않아 분위기를 바꾸는 차원에서 1군 코치진을 교체했다.김현욱 코치가 1군 메인 투수코치, 용덕한 코치가 1군 배터리 코치를 맡는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