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대체 선발 자원들을 활용해 로테이션 공백 메우기에 나섰다.
보쉴리는 지난달 3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등판 후 오른쪽 어깨 불편 증세로 휴식 차 말소됐다.
이 감독은 “(보쉴리, 소형준 순서) 금요일(5일)과 토요일 이틀간 공백이 생긴다.(배)제성이와 용익이가 두 경기를 맡으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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