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축구 레전드, 서울 집결 시작… 첫 주자는 리버풀 전설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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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구 레전드, 서울 집결 시작… 첫 주자는 리버풀 전설 존슨

존슨은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출전 준비에 들어갔다.

리버풀의 오른쪽 측면을 든든히 지킨 존슨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리버풀 소속으로는 2011-2012시즌 리그컵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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