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 제3투표소에서, 이 전 대통령은 서울 논현1동 제3투표소에서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본투표에 참여했다.
올림머리에 분홍색 줄무늬 셔츠, 흰색 바지와 운동화를 신은 채 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낸 박 전 대통령은 유권자 뒤에 줄을 서 5분 정도 기다려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소로 들어가는 길에 마주친 시민들에겐 "투표했어요?"라고 묻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