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 롯데 칼 빼들었다! 엔트리 대폭 변화→전준우·유강남·정철원·김동현 말소…김상진 코치도 2군 이동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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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롯데 칼 빼들었다! 엔트리 대폭 변화→전준우·유강남·정철원·김동현 말소…김상진 코치도 2군 이동 [광주 현장]

롯데는 21승31패1무(0.404)로 9위에 머무르고 있다.

투수 이진하, 포수 정보근, 내야수 최항, 외야수 조세진을 1군에 올리면서 투수 정철원, 포수 유강남, 외야수 김동현, 전준우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김진욱은 10경기 58⅔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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