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 점검에 나선다.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102위)전에서 한 차례 실전을 치른 홍명보호는 엘살바도르전을 통해 고지대 환경에서의 경기 운영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다시 점검한다.
대표팀은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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