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3일 오후 3시 기준 51.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316 만 4097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전까지 가장 높은 오후 3시 투표율은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50.1%였고, 당시 최종 투표율은 6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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