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 47분께 울산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동휠체어 배터리 폭발 사고가 났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세대 안에서 휠체어를 충전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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