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가현이 대리기사로부터 받은 협박 메시지를 SNS에 직접 공개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해당 대리기사는 강남에서 일산까지 장가현을 태워다 준 뒤 SNS 다이렉트 메시지로 연락을 취했다.
누리꾼들은 "저렇게 당당하게 공개한 게 진짜 멋있다", "답장 안 한다고 협박이라니 소름", "까발리소서 이 말이 제일 통쾌하다"며 장가현의 대응에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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