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 번째 글은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 제기하고 있는 ‘선거 중립 위반’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기본원리와 선거참여를 강조하는 말이 선거운동이나 정치중립의무 위반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머니나 유초등 선생님을 찾아 스스로의 도덕적 민주적 판단 기준이 온당한지 극히 초보적인 의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많은 국민이 투표했으면’ 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말이나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에 대해 아무도 반론하지 않는다”며 “맞는 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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